목사님,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주님도 그 사람의 행위를 보고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신 말씀처럼 이번 옥수교회 평신도세미나에서 목사님의 한 말씀 한 말씀에서 그리고 매 끼니 때마다 내어주시는 식사와 사이사이 내어 주신 간식까지 이번 평신도세미나에 목사님과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들어나지 않은 곳에서 헌신하신 옥수교회 모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이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를 바라시는 그 간절하고도 애절한 마음이 내어주신 식사와 간식의 맛과 모양에서 그대로 들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정성과 헌신 그리고 섬김, 모든 마음과 혼을 여기에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리고 주님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가정교회에 목숨을 걸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에 충분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고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는 저뿐만 아니라 평신도세미나에 참여한 다른 모든 분들도 같은 생각이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신 방법대로 이번 평신도세미나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보여주신 옥수교회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분들의 헌신을 그대로 보고 배워 그 헌신의 모습 그대로 목장에서나 다른 분들을 섬기게 될 때에도 전수되고 헌신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박3일 간의 평신도세미나 기간 동안 보여주신 옥수교회 남기환 담임 목사님과 집으로 초대하고 섬겨주신 김병삼 목자님, 안은영 목녀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분들의 섬김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옥수교회와 옥수교회 모든 성도님들 위에 가득가득 부어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강동 아름다운 교회
집사 조광호, 오세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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