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나눔터
나눔터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2024-10-30 14:22:38
조광호
조회수   140

목사님,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주님도 그 사람의 행위를 보고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신 말씀처럼 이번 옥수교회 평신도세미나에서 목사님의 한 말씀 한 말씀에서 그리고 매 끼니 때마다 내어주시는 식사와 사이사이 내어 주신 간식까지 이번 평신도세미나에 목사님과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들어나지 않은 곳에서 헌신하신 옥수교회 모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이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를 바라시는 그 간절하고도 애절한 마음이 내어주신 식사와 간식의 맛과 모양에서 그대로 들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정성과 헌신 그리고 섬김, 모든 마음과 혼을 여기에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리고 주님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가정교회에 목숨을 걸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에 충분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고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는 저뿐만 아니라 평신도세미나에 참여한 다른 모든 분들도 같은 생각이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신 방법대로 이번 평신도세미나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보여주신 옥수교회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분들의 헌신을 그대로 보고 배워 그 헌신의 모습 그대로 목장에서나 다른 분들을 섬기게 될 때에도 전수되고 헌신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박3일 간의 평신도세미나 기간 동안 보여주신 옥수교회 남기환 담임 목사님과 집으로 초대하고 섬겨주신 김병삼 목자님, 안은영 목녀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분들의 섬김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옥수교회와 옥수교회 모든 성도님들 위에 가득가득 부어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강동 아름다운 교회 

집사 조광호, 오세원 드림

3

댓글

남기환목사 2024-10-30 14:56:29
조광호 천사님~ 바쁘신 가운데도 소감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동 아름다운교회도 건강한 가정교회로 잘 세워질 줄 믿습니다. 아름다운교회의 목자로 세워져서,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조광호 2024-10-30 19:56:13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옥수교회에서 받은 헌신과 섬김을 받은 그대로 누군가에게 흘려보내야만 빚진자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빚쟁이로 살아가지 않도록 옥수교회에서 받은 헌신과 섬김을 주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고생하신 남기환 담임 목사님과 저희를 돌봐주신 김병삼 목자님과 안은영 목녀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다른 모든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은영 2024-10-30 23:24:54
누구보다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지신 두분을 섬길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함께 나누어 주셨던 그은혜 그감동 그대로 강동아름다운교회에서도 영혼을 살리는 귀한 목자님 목녀님 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김병삼 2024-10-30 23:39:25
글을 읽다보니 쓰신 글 마저도 반갑네요^^ 2박3일 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세미나와 목장탐방을 통해 보고 배우고 결단하신 것들을 잘 실천하셔서 강동 아름다운 교회에서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기쁜 소식도 들려주세요 두분을 통해 일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최영숙 2024-10-31 11:20:48
조광호 천사님~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지역 분가 전에 저희 교회와 같은 지역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늘 응원하고 관심 가졌던 교회입니다. 따뜻한 인상의 두 분을 뵈면서 아름다운 교회에 귀하게 쓰임 받으실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을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이준무 2024-11-01 12:14:37
소감문에 말이 필요없는 평세를 통해 받으신 은혜와 감동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말씀과 섬김으로 받으신 은혜로 아름다운교회도 가정교회로 세워지는데 귀하게 쓰임받으실겁니다!
장광수 2024-11-05 15:03:25
조광호 천사님, 저희들의 섬김과 헌신을 이쁘게 봐주시고,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는 그저 천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평신도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길 바랬을 뿐입니다 ^^ 그리고 그 일이 저희들의 작은 섬김과 헌신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 같아 감사할 뿐입니다 ^^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글쓰기 안내 관리자 2019-06-28 783
489 명일동 아름다운교회 이영수목자, 김길자목녀 7 이영수 2024-11-04 211
488 2박 3일간 너무 평안하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9 김욱환 2024-10-31 227
487 제 831차  평신도 세미나소감 (랑카목장 탐방) 6 오세원 2024-10-31 165
486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7 조광호 2024-10-30 140
485 831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며 6 정안진 2024-10-29 119
484 제 831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8 차재원 집사 2024-10-29 124
483 평신도 가정교회세미나 후기 7 이근화 2024-10-28 131
482 <제831차 옥수교회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7 이상예 2024-10-28 136
481 왕좌에서 섬기는 종의 자리로 ..!! 13 김정례 2024-10-27 227
480 제831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10 최명곤 2024-10-27 177
1 2 3 4 5 6 7 8 9 10 ... 49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