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1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안녕하세요?
저는경기도 광주 온백성교회에서 온 천사 최민영 입니다. 저는 2박 3일 동안 과달라하라 최명곤목자님과 최정희목녀님께 섬김을 받아 은혜롭게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페암 진단를 받고 방사선 치료를 거쳐 병원에서 치료하면서 쉬다가 세미나를 꼭 참석해야 했기에 퇴원을 빨리하고 옥수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기환 목사님 강의시간 시간 속에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영혼을 위한 기도와 헌신과 작은 것 하나하나 세심하게 영혼들을 배려해 주심에 그 어떤 창조물보다 저는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옥수교회 성도들은 정말 복 받았다. 하나님이 남기환목사님을 로또로 성도들에게 주셨구나!!
목사님이 강의 시간에 하신 말씀 중에, 성경적인 교회라면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 즉 "영혼구원이 되어야 한다, 성도의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 신앙생활에 기쁨이 있었야 한다"는 이 말씀이 저를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았습니다 .
둘째날 강의가 끝나고 목장예배를 드리면서 저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편안하게 식구들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마치 오랫동안 함께한 가족의 기분이 들었습니다.
코멘트 없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말할수없이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목자와 목녀가 일상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섬김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목장식구들 또한 서로 격려해주고 걱정해주고 웃겨주는 따뜻한 마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저는 주일예배 때 침레식을 말로만 들었지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은혜가 넝치고 넘쳐 흘렀습니다. 이번에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저에게 비젼을 제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느까고 배운 것들을 마음에 두고 그것들을 행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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